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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울진해경, 수상레저 안전리더 정담회 개최

해경·안전리더간 사고사례 등 공유로 성수기 수상레저사고 예방 -

기사입력 기사번호 13602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에서는 지난 10일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민간 수상레저 안전 전문가 집단인 안전리더들과 2분기 정담회를 개최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수상레저 안전리더는 수상레저 안전전문가들 중 해양경찰에서 위촉한 수상레저 선도그룹으로, 울진해경은 지난해 5월 민간인 10명이 리더로 위촉돼 현재까지 활동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정담회는 울진해경 정부혁신 실행계획중 하나인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통한 국민과 소통‧공감」정책의 일환이며, 수상레저 성수기를 대비하여 ‘과거 발생 사고사례, 수상레저 안전교육 동영상 시청, 안전한 수상레저 활동을 위한 방안 토의’ 등 다양한 형태로 해경과 민간이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진해경 관계자는“앞으로도 해양레저 안전문화 확산을 통한 사고 예방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다.”라며, “안전리더들이 수상레저 활동중‘이 정도는 괜찮겠지?’하는 안전불감증을 경계하고, 스스로 지키는 자기구명의식 생활화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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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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