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전남도, 보성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전개 전남도청 대변인실 직원, 명예주부기자단과 오디 수확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6/01 [08:40] 기사번호 14046 가− 가+ 공유 기사 듣기1분 TALKN𝕏fB@💬💚✈️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31일 전남 보성군 벌교읍 오디 농원에 전남도청 대변인실 직원들과 명예주부기자단(회장 전미경) 40여 명이 방문해 부족한 농가 일손을 도우며 즐겁게 오디를 수확하고 있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7일 – 개봉 열이레째 〈아리랑〉, 낙성식 보름 뒤 경성의 일요일과 우한 함락 일주일 뒤의 세계[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3화: 내물왕, 신라의 진정한 시작[Day 142] 세상 위의 세 덩이[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6일 – 총독부 낙성식 보름 뒤의 경성, 단성사는 〈아리랑〉으로 붐비고 6·10 사건 재판은 이어진 토요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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