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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완도해경, 수상레저 조종면허 상설 PC시험장 운영

원하는 시간 조종면허 필기시험을 쉽게 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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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역민의 편익을 위해 컴퓨터를 이용한 수상레저 조종면허 상설 PC시험장을 12월4일부터 개장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조종면허 응시 수요가 도서 지역이 많아 응시자들이 필기 시험을 보기 위하여 2시간 이상을 이동하여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11월부터 조종면허 상설 PC시험장 설립을 추진하였으며, 12월 4일부터 개설 완료하여 응시자의 불편을 해소하였다.

운영 방식은 공휴일을 제외하고 평일 09:00 ~ 17:00까지 상시 운영예정으로, 응시자는 완도해경서로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여야 한다.

PC를 이용한 시험은 국민의 편의를 위해 정기시험과는 다르게 현장에서 직접 접수하여 바로 시험을 볼 수 있으며, 신분증과 증명사진 1매, 수수료 4,000원을 지참하고 방문 시 1일 2회까지 응시가 가능하다.

2019년은 이번 달까지 상설 시험장을 운영하며, 2020년도부터는 2개월간 공고기간을 제외하구 3월 1일부터 다시 운영한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조종면허 상설 PC시험장의 개설로 완도 지역민의 시험응시 편의와 기회제공으로 수상레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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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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