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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전남경찰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대폭 확충

- 학교 주변 및 어르신 통행량 많은 장소, 총 1,024개소 개선 조치 -

기사입력 기사번호 18967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현)은 작년 9월부터 ‘사회적약자 보호 시스템 고도화’를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전라남도 및 시‧군 등과 함께 어린이‧노인 등 교통 약자를 위해 총 1,024개소에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였다

 초등학교 주변에 대해서는  고정식 과속단속 카메라 16개, 옐로카펫 13개, 과속방지턱 5개,

 고원식 횡단보도 7개, 대각선횡단보도 2개, 횡단보도 82개 등 어린이 보호를 위한 안전시설을 대폭 설치하였으며

 어르신 보행자가 많은 장소에 대해서는 투광기 130개, 과속방지턱 102개, 신호기 4개 등 차량속도 감속을  위한 시설을 보강하여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도민에게 믿음주고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더 안전한 전남』만들기”를 위해 지자체와 긴밀히 협의하여 기존  시설물 정비와 함께 현장 적합 맞춤형 교통안전 시설이 지속적으로 보완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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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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