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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보건교사회, 베트남 사랑 나누는 봉사 길 올라

보건교사의 교육기부로 나눔을 실천하며 역량 키운다.

기사입력 기사번호 1999

 이춘희 보건교사회장을 단장으로한 13명의 보건교사회 회원들이 베트남 중부지역 오지마을 꼰툼으로 해외 교육봉사를 실시하고자 4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발하였다.

▲ [코리안투데이]  보건교사회 해외의료보건교육봉사단이 베트남으로 출발에 앞서 인천공항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류교 기자

올해로 8번째 실시하는 보건교사회의 해외봉사 활동은 꼰툼의 소수민족 중 바나족의 주민과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보건교육과 의료봉사 활동을 2박 3일간 펼칠 예정이다. 

전국의 각 지회에서 선발된 봉사단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손씻기와 이닦기 교육을, 청소년 대상 음주 흡연예방 교육과 성교육을, 주민대상 생활환경 개선교육을 준비하였고 인근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며 나환자촌을 방문하여 점심식사 제공 봉사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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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류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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