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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칼럼 송면규

6.1 지방선거, 무소속 출마의 한계

"살며 생각하며"

기사입력 기사번호 21185

6월 1일에 실시되는 지방자치단체 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요즘 저마다 어깨띠를 두르고 지하철 개찰구 등 거리 곳곳에서 연신 고개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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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자체 선거는 광역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그리고 교육감과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동시에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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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자신이 가장 적임자라며 지역 유권자들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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