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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운 육아, ‘공동육아나눔터’ 전국 확대

지역 주민센터와 아파트 유휴공간 활용, 내년 435개소로 설치 확대

기사입력 기사번호 21665

여성가족부는 이웃과 함께 자녀를 돌보며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전국적으로 확대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센터와 아파트 등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지난해까지는 395개소였던 공동육아나눔터를 내년에는 40개소를 추가하여 총 435개소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공동체 중심의 돌봄 문화를 활성화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성가족부는 또한 신한금융그룹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도 200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부모들이 서로 도와가며 자녀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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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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