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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 참여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준비에 박차를 가하다

문체부 제2차관 주재, 20여 개 중점과제 논의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강화와 실질적 대책 마련

기사입력 기사번호 21712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5월 11일(목) 오전 11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회(조직위) 사무소에서 조직위, 강원도, 개최도시 강릉, 평창, 정선, 횡성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준비상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회 재정 상황 점검과 신규 재정수익 창출을 위한 마케팅 추진, K-컬처를 반영한 문화올림픽 개최, 선수 중심의 경기 운영지원, 안정적인 숙박·식음료 서비스 등 조직위의 14개 중점과제와 재난·안전 대책 관리, 응급의료·보건 대응 등 강원도의 7개 중점과제를 살펴보았다.

또한,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여러 정부 부처와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문체부를 중심으로 조치가 취해졌다. 이에 따라 국제경기대회 지원법상 ‘국제경기대회지원 실무위원회‘가 차관 주재로 개최되고, 총리 주재 ‘스포츠정책위원회‘에서 관련 안건을 보고할 예정이다.

 

문체부 조용만 차관은 “대회 개최가 약 9개월 정도 남은 시점에 대회를 준비하는 각 기관이 추진상황을 적시에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의 중요한 열쇠다.”라며, “정부는 조직위, 강원도, 개최도시와 원활히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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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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