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2023 여행가는 달‘이 오는 6월에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여행을 촉진하고 내수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과 테마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6월 동안 국내 여행객을 응원하기 위해 교통, 숙박, 레저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국내 이동을 돕기 위해 KTX와 관광열차 요금이 최대 50%까지 할인되며, 숙박 시설 예약에도 5만 원, 3만 원 숙박할인권이 제공됩니다. 또한 온라인 여행사를 통한 유원시설 예약 시에도 1만 원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여행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하여 K-컬처부터 미식까지 10가지 테마 여행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MZ세대를 위한 이벤트도 다수 준비되어 있어, 함께하는 여행이 더욱 즐거워집니다.
이외에도 여행 상품 특별 기획전이 운영되며, 전국의 유명 여행지부터 숨은 명소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됩니다. 또한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행위와 안전 관리 등에 대한 점검도 집중적으로 이뤄집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이번 ‘여행가는 달‘은 국내 여행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고, 내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여행가는 달의 프로그램과 할인 혜택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빠르게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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