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들이 한복 디자인과 함께 전 세계에 한복 문화를 알리는 ‘한복분야 한류 연계 협업 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에 의해 시작된다.
이번 사업은 한복 디자이너들과 한류 문화예술인의 협업을 통해 매력적인 한복을 디자인하고 이를 홍보하여 한류의 영향력을 전통문화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6월 15일부터 6월 28일까지 공모 기간 동안 지원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트 스타가 참여하여 전 세계에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기여했으며, 올해는 한류스타들이 한복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공모 대상이 되는 업체는 한류 연계 한복 상품을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한복 분야 중소기업으로, 총 6개 업체가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한류스타의 특성과 기획에 맞추어 최소 10벌의 한복 디자인을 개발하게 되며, 이를 위해 한복 기획 및 개발 비용이 지원된다. 최종 디자인 개발된 한복은 2023년 하반기에 한복 화보, 패션쇼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 프로모션에 활용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진원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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