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한국을 찾는 외래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여행을 위한 정보무늬(QR)를 담은 홍보물을 제공합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 로밍부스와 GS25 편의점을 통해 홍보물을 확산하고 있습니다.
안전여행 홍보물에는 관광 통역안내, 긴급 상황 시 전화번호 안내, 코로나19 및 입국 절차 등을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제공됩니다. 이를 통해 외래 관광객들은 여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홍보물에는 외국인용 안전디딤돌 앱 설치 및 안전여행 정보 누리집으로 이동할 수 있는 QR 코드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체부는 이러한 홍보물을 지자체와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고, 관광 안전망을 통해 홍보물을 확산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 로밍부스를 통해 유심(USIM)을 구매하는 외래 관광객들에게도 안전여행 홍보물을 배포할 예정이며, 전국 주요 GS25 편의점에도 홍보물을 부착하고 안내할 예정입니다.
박종택 관광수출전략추진단장은 “한국은 전 세계에서 안전한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안전여행 홍보물을 통해 대한민국의 여행 안전망과 긴급 응대 시스템을 외래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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