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가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파격적인 정책을 발표했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지방 중심으로 이끌어 나갈 4대 특구를 중심으로, 기회와 혁신이 넘치는 삶의 질 높은 지역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지방시대를 선언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지방 관계자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방시대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4대 특구를 중심으로 한 지방시대의 비전과 전략이 발표되었다.
지방시대 비전은 자율성과 공정성을 중시하는 가치를 토대로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추진한다. 이는 지방의 고유한 가치를 활용하여 자율적 발전을 이루는 동시에 국민 모두가 공정한 기회를 누리며 중앙과 지방, 농어촌과 도시가 연대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이를 위해 지방시대위원회는 5대 전략과 9대 정책을 내놓았다. 그 중에서도 4대 특구를 중심으로 한 정책이 주목받고 있는데, 이를 통해 지방에서 육성된 인재가 지역 내에서 일자리를 찾아 성장하고, 지역의 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방시대는 중앙과 지방이 함께 노력하여 중점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손을 잡고 지방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지방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5년 계획이 발표되었다. 이를 통해 지방시대는 더욱 활기차게 시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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