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간 의료관광을 촉진하기 위해 서울에서 ‘중국 시장 대상 의료관광 설명회‘가 개최되며, 중국의 인플루언서들이 참가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는 케이–의료관광을 중심으로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큰 의미를 가집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내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작은 박람회와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되었습니다. 중국의 주요 인플루언서들이 참가하여 케이–의료관광 콘텐츠를 중국의 온라인 플랫폼에 널리 홍보함으로써 중국인 관광객의 방한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복지부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의료관광객 중 20·30대 여성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의 선택에 케이–컬처가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와 관광공사는 케이–뷰티를 중심으로 한 의료서비스와 관광을 접목하여 방한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는 ‘케이–뷰티&메디 페스타‘를 개최하고, 대상 국가를 확대하여 해외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용호성 관광산업정책관은 “한국을 즐기는 관광 콘텐츠와 함께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케이–의료관광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의료관광객들이 입국 후에도 치료뿐만 아니라 관광지를 방문하여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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