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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선수촌 식음료 안전관리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 실시

“선수촌‧호텔식당 식음료안전관리 수준이 대한민국의 식품안전관리 수준으로 평가받을 것”

기사입력 기사번호 2395
▲[코리안투데이]  평창 선수촌 방문하여 식음료안전관리 현장 점검 실시한다.   © 이동일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오는 2월 2일 강릉 선수촌식당과 경기심판‧IOC임원 등이 이용하는 호텔 식음료시설을 차례로 방문하여 식음료 안전관리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철저한 위생을 통해 선수들의 안전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비가열식품 등에 대한 식중독균 신속검사 ▲겨울처선수촌식당의 원료 검수부터 배식까지의 검수·검식·검사 관리 현황 ▲선수촌식당 및 호텔 내 조리장 위생관리 ▲보존식 관리 현황 및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신속대응 운영 현황이다.
 
이날 방문에는 류영진 식약처장을 비롯하여 윤형주 식품안전정책국장, 장시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 김철래 강릉시 부시장 및 대회 식음료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이다.

식약처는 지난 12월 20월 평창 선수촌식당을 방문하여 식음료안전관리 사전 현장 점검 실시한 봐있다.
 
류영진 식약처장은 이날 점검 현장에서 “선수촌‧호텔식당 식음료안전관리 수준이 대한민국의 식품안전관리 수준으로 평가받을 것”이라며 “대회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최고의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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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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