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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 참여

천상 마라탕&양꼬치’, 간석2동 착한 가게 동참으로 나눔 실천

기사입력 기사번호 25889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내 음식점 ‘천상 마라탕&양꼬치’에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코리안투데이] 천상 마라탕&양꼬치[’, 간석2동 착한 가게 동참으로 나눔 실천© 김현수 기자

천상 마라탕&양꼬치(대표 이주영)는 마라탕과 양꼬치 전문점으로 지역주민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전달식에는 최문옥 간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유석금 간석2동장이 참석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유석금 동장은 “요즘 소상공인 모두가 너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으신데도 불구하고 정기 기부를 약속해주신 이주영 대표님에게 감사를 드리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착한 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 사업에 가입하여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업체이며 기부금은 간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복지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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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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