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사회 정의

금광면, 면민과 함께 ‘청정금광’을 외치다

청렴과 공정사회를 위한 청렴시책 릴레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 결의

기사입력 기사번호 27197

안성시 금광면은 갑질 문화와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2024년 「청정금광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시책은 금광면의 청렴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면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청렴·소통DAY’ 운영, 청렴·친절 게시대 설치, 청렴 영화 감상, 그리고 금광면민과 함께하는 청렴 결의 대회가 있다.

 [코리안투데이] 금광면, 면민과 함께 ‘청정금광’을 외치다  © 이명애 기자

특히, 9월에는 금광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장순덕)와 함께하는 두 번째 청렴 결의 릴레이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키워가는 청렴, 커져가는 공정사회 금광면이 만들어가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선정하고, 청렴 결의 대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청렴 의식을 더욱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금광면은 지난 7월부터 이장단협의회를 시작으로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와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청렴 결의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청정금광’ 이미지에 걸맞는 부정·부패 없는 공정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새마을부녀회 장순덕 회장은 “청렴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하는 중요한 가치입니다.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청렴 결의 대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청렴 문화를 선도하고, 주민들의 청렴 의식을 확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명애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