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는 2024년 상반기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전체 고용률과 여성 고용률 부문에서 연이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는 전년도 하반기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고 고용률을 기록하며 일자리 정책 선도 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전체 고용률은 75.1%, 여성 고용률은 68.3%로 지난해보다 상승했으며, 청년 고용률 부문에서도 2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 [코리안투데이] 2023 중장년·어르신 희망 취업박람회 |
이러한 성과는 영등포구가 추진하는 ‘일자리로 활력 넘치는 미래도시’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지원 정책을 펼친 결과이다. 최호권 구청장은 저서 ‘최호권, 지방자치의 꿈’에서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일자리 확대의 중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영등포구는 ▲1:1 현장 면접 프로그램인 ‘잡포유(Job For You)’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구직자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약국 사무원, 공유숙박 창업 등 이색 취업 및 창업 과정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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