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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버스기사가 엔진룸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

지속적인 교육으로 대형참사 막아

기사입력 기사번호 2784

서울강서소방서(서장 김병로)는 13일 15시경 개화동에서 버스화재를 소화기를 이용 진화하였다.

관광객이 탑승하여 공항으로 운행 중인 버스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인지한 후 승객모두를 대피 및 버스기사가 소화기로 진화하였다. 

소방관계자는“ 차량 등에 소화기를 비치 및 사용법을 숙지하여 유사시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한 초기진화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 [코리안투데이] 화재 발생한 버스가 갓길에 주차되있다.     © 김기두 기자
▲ [코리안투데이] 완전히 소화됐는지 소방관이 확인하고 있다.     © 김기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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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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