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시민 참여

‘참숯 마실 축제’ 성황리 개최

'숯과 삶 그리고 청춘’ 테마로 열려

기사입력 기사번호 28201

19일~20일 양일간 제10회 ‘참숯마실축제’가 진천군 백곡면 사송리 숯산업클러스터 일원에서 열린다. 지역특화자원인 참숯을 테마로 참숯마실축제를 다양한 테마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코리안투데이] 백곡면 사송리 참숯마실축제 현장 입구 사진 © 한지민 기자

34번 국도와 313번 지방도를 따라가다보면 참숯을 구워내는 업체들이 보이고, 전국의 참숯 80%가 이곳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2020년 숯산업클러스터 특구로 지정되었다.

참숯의 특성을 살린 ▲숯불구이존 ▲숯가마 찜질 ▲참숯공예품 ▲숯그림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지민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