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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복지 정책

김보라 안성시장,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안성공장 방문

새해 인사와 현장 의견 청취로 장애인 복지 정책 강화 의지 밝혀

기사입력 기사번호 33398

 

김보라 안성시장은 1월 20일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안성공장을 방문하여 근로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근무 환경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공장을 둘러보며 제품 생산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근로자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이 자리에서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깊이 논의하며,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코리안투데이] 새해 인사와 현장 의견 청취로 장애인 복지 정책 강화 의지 밝혀  © 이명애 기자

1999년에 설립된 이 공장은 중증 장애인을 포함한 20명 이상의 근로자가 배전반, 변압기, 계장 제어장치를 제작하고 있다.

  [코리안투데이] 새해 인사와 현장 의견 청취로 장애인 복지 정책 강화 의지 밝혀  © 이명애 기자

이곳은 장애인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시장은 “장애인 근로자 여러분의 헌신이 안성의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장애인 지원 정책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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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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