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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27일 목요일, 낮 최고 16℃… 미세먼지 ‘나쁨’ 주의”

아침 -7℃까지 떨어지지만 낮에는 포근… 전국 곳곳 미세먼지 유입, 외출 시 마스크 필수

기사입력 기사번호 35121

내일인 2월 27일 목요일은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에서 3℃, 낮 최고기온은 9℃에서 16℃로 예보되었습니다. 서울의 경우 낮 기온이 12℃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리안투데이] 아침 -7℃까지 떨어지지만 낮에는 포근… 전국 곳곳 미세먼지 유입  © 최낙숙기자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가끔 구름이 많을 수 있으며, 제주도는 차차 흐려져 밤부터 5~10㎜의 비가 내릴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제주권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되며,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 호남권, 경북권은 오후부터 ‘나쁨‘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0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측됩니다.

또한, 서울 지역에는 건조 주의보가 발령되어 있으니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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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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