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건강 혁신

남동구,‘ 낙상은 예방이 최우선’건강 강좌 개최

기사입력 기사번호 45185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 적십자병원 장은경 간호사를 초빙해 주민들 대상으로 ‘낙상은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주제로 건강 강좌를 개최했다고 30일 전했다.

 [코리아투데이] 남동구,‘낙상은 예방이 최우선’건강 강좌 개최  © 김현수 기자

이번 강좌는 어르신들의 낙상 위험 인식 향상과 안전한 생활 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장은경 간호사는 겨울철 낙상사고의 주요 원인과 예방 방법, 가정 및 외출 시 안전 수칙 등을 소개했다.

특히, 가정 내에서는 미끄럼방지 매트 설치, 조명 밝기 조절, 장애물 제거 등 환경 개선이 중요하며, 개인적으로는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근력을 강화하고 균형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 모두가 낙상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김현수 기자: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현수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