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가 독자적인 발효 기술과 팽화 공정을 기반으로 한 혁신 제품 ‘홍삼환스틱 총하다’를 공식 출시하며 건강식품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번 제품은 천부가 지난 13년간 축적해 온 연구개발 역량과 과학적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홍삼 제품이 지니고 있던 쓴맛, 낮은 흡수율, 섭취 불편 등 소비자 불만 요소를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총하다’는 원지, 석창포, 백복령 등 전통 한의고서에 기록된 주요 원료를 엄선해 배합했으며, 천부의 대표 기술인 생물전환(발효) 기술을 적용해 홍삼의 유효 성분을 보다 활성화하고 체내 흡수율을 높인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또한 팽화 공정을 거친 팽화홍삼을 주원료로 사용해 홍삼 본연의 유효성분은 유지하면서도 쓴맛을 크게 줄여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 ▲ [코리안 투데이] 천부 총하다 홍삼환스틱 기술기반 제품 사진 © 안종룡 기자 |
특히 이번 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초미립자 분쇄 기술로 만든 ‘3mm 초소형 환(丸)’이다. 일반 환 제품은 크기가 크거나 질감이 거칠어 삼키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천부는 초미립자 공법을 통해 환 크기를 획기적으로 축소했다. 이로써 목 넘김이 부드럽고 체내 흡수도 빠를 뿐 아니라, 어린 층·중장년층·고령층 등 다양한 소비자층이 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더해 ‘총하다’는 기존 환 제품에서 불편함으로 지적되던 용기 덜어먹기 방식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1회 섭취량을 스틱형 파우치로 개별 포장해 휴대성과 위생성까지 확보하며 현대인의 생활 방식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완성했다. 사무실, 차량, 여행지 등 어디서든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은 소비자 편의를 최대로 끌어올린 장점으로 평가된다.
이번 제품은 충남 금산군 소재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연구개발이 진행되었으며, 천부가 보유한 4건의 원천 특허 기술이 적용된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식품 분야 학술저널에서도 관련 기술의 혁신성이 인정된 바 있어, 기능성 건강식품 시장에서 기술 기반 제품으로 의미를 가진다.
윤상만 ㈜천부 대표는 “총하다는 전통 원료와 첨단 공정을 결합해 홍삼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라며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기술력 기반의 프리미엄 홍삼 제품을 선보여 K-건강식품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천부는 향후 총하다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라인업 확장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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