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나눔기부축하공연이 오는 2025년 12월 10일(수)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을 빛낸 K-컬처 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과 함께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제표준안전재단과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 실버아이TV가 공동 주최하며, K-컬처와 나눔 문화를 결합한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코리안투데이] K-컬처와 나눔이 만나는 무대, 스카이아트홀서 열린다 © 김현수 기자 |
2025년 K-컬처 나눔기부축하공연은 ‘문화의 힘으로 세상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한다. 시상식은 오후 2시에 시작되며, 본 공연은 3시부터 4시 20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에는 엄용수, 박상철, 진미령, 임수정, 위일청, 조정현 등 중견 가수부터, 문연주, 김지민, 동후, 제임스킹, 보나, 황부영, 김대훈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여 무대를 꾸민다. 또한 K-POP 걸그룹 ‘뉴이’와 혼성그룹 ‘DNA’의 퍼포먼스도 예정되어 있어 세대 간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 [코리안투데이] 제6회 나눔봉사공헌대상, 문화예술을 통한 공로자 시상 © 김현수 기자 |
이날 시상식에서는 사회 각 분야에서 봉사와 기부로 공헌한 인물 및 단체에게 ‘K-컬처 나눔봉사공헌대상’이 수여되며, 국제표준안전재단 임원 위촉식과 아시아 뷰티 모델 어워즈 패션쇼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좌석은 사전 배부된 좌석표로만 입장이 가능하며, 모든 입장객은 오후 12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이 행사는 단순한 시상식과 공연을 넘어, K-컬처를 매개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큰 의미를 가진다. 특히 이번 제6회 시상식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회복된 문화행사 활성화의 신호탄이자, K-컬처의 사회적 책무를 되새기는 자리로 평가된다.
주최 측은 “K-컬처의 글로벌 확산과 더불어 봉사와 나눔의 실천은 대한민국 문화의 본질을 알리는 데 핵심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한 지속 가능한 나눔 실천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는 국제표준안전재단 공식 홈페이지
를 통해 행사 일정 및 출연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생중계 또한 제공될 예정이다.
[김현수 기자: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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