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노운 바이브-더블룸 2026 아트페어가 다가오는 2026년 3월 서울신라호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를 예고하며 국내외 미술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세 차례의 성공적인 호텔 아트페어를 이끌며 호텔 아트 르네상스 시대를 선언한 (주)시즈포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전시를 넘어 예술과 상업 그리고 커뮤니티가 하나로 융합되는 그랜드 아트 컨버전스 플랫폼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예술 비로소 만개하다 – 2026년 신작을 만나다라는 주제 아래 겨울의 정적을 깨고 피어나는 꽃처럼 생명력 넘치는 신작 위주의 큐레이션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예술적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코리안투데이] 압도적 규모와 신작 중심의 큐레이션 도약 © 김현수 기자 |
이번 언노운 바이브-더블룸 2026 아트페어는 2026년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신라호텔 11층과 12층 전 객실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규모와 질 높은 큐레이션의 조화에 있습니다. 총 68개의 독립적이고 감각적인 갤러리가 참여를 확정 지었으며 신진 작가부터 거장에 이르기까지 500명 이상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다채로운 예술의 향연을 펼칩니다. 이는 지난 2025년 9월 개최된 더 갈라 아트페어와 비교했을 때도 대폭 확장된 수치로 명실상부 국내 호텔 아트페어 중 최고 수준의 규모를 자랑합니다. 시즈포는 이미 2025년 3월 신라호텔 행사 당시 3일간 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동원한 저력이 있는 만큼 이번에도 15,000명 이상의 참관객 유치를 목표로 흥행 몰이에 나설 방침입니다.
![]() [코리안투데이] 시공간을 확장하는 아트 인프라 구축 © 김현수 기자 |
전시의 핵심 가치는 새로운 파동을 일으킬 작품들의 선별에 있습니다. 언노운 바이브-더블룸 2026 아트페어는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적인 주제와 독창적인 재료 및 기법을 사용한 작품들을 우선적으로 배치합니다. 이는 관람객들에게 여타 아트페어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신선한 미적 경험을 한 발 앞서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시즈포는 또한 전시의 시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본 행사에 앞서 2025년 11월부터 3월 말까지 서울신라호텔 외에도 총 5곳 이상의 프리뷰 전시장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셀리닉의원, 셀이즈의원, 미니쉬치과병원 등 하이엔드 공간을 활용한 프리뷰 전시는 기업의 유휴 공간을 갤러리로 전환하는 시즈포의 혁신적인 바이브 갤러리 그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일상 속 예술 향유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커뮤니티와 네트워킹의 강화 역시 이번 페어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행사 첫날인 3월 20일에는 청담동 메종르서클에서 화려한 오프닝 파티가 개최됩니다. 라이브 밴드 퍼포먼스와 네트워킹 세션으로 구성된 이 파티에는 작가와 파트너사 그리고 인플루언서 및 명품 브랜드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여 활발한 예술적 교류를 나누는 아트 허브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또한 대중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연예인 도슨트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셀럽의 목소리로 작품의 해설을 듣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며 연예인 작가 초청 기획전 등 대중 친화적인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실질적인 작품 구매 문턱을 낮추기 위한 12개월 무이자 카드 할부 혜택과 KB Pay와의 협업을 통한 온라인 쇼핑몰 연계 등은 아트 커머스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극화할 전망입니다.
![]() [코리안투데이] 대중 접근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무브먼트 © 김현수 기자 |
지속 가능한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도 눈에 띕니다. 시즈포는 도심 정체 해소를 위해 차 없는 아트페어 문화를 권장하며 친환경적인 전시 환경 조성을 지향합니다. 김윤식 시즈포 대표는 이번 행사가 지난 시즌들이 증명한 가능성을 확실한 가치로 만개시키는 순간이 될 것이라며 예술이 주는 진한 진동과 감동을 관람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2026년 1월 자체 온라인 아트 마켓플레이스인 아튠의 론칭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잇는 옴니 채널화를 완성하고 서울을 넘어 지방 주요 도시까지 언노운 바이브 아트페어의 개최 영역을 확장함으로써 대한민국 전역에 호텔 아트 르네상스를 꽃피울 계획입니다.
언노운 바이브-더블룸 2026 아트페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서울신라호텔 공식 웹사이트 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김현수 기자: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지역 홍보대사 기자양성과정 지부장·지국장 유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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