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이 지난 3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새한미디어그룹과 새한일보가 주관하고 대한민국지식인 인증식 및 세미나를 겸하여 진행되었으며, 각 분야에서 국가 발전과 사회 공헌에 기여한 인물들을 발굴하여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창간 23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엄격한 심사를 거친 수상자들이 함께하며 자리를 빛냈습니다.
![]() [코리안투데이] 김만복 전 국정원장 대사와 한한국 작가 문화예술대상 수상으로 빛난 시상식 © 김현수 기자 |
시상식의 시작을 알리는 대회사는 김만복 전 국정원장이 맡아 행사의 무게감을 더했습니다. 김 전 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대한민국이 문화적, 경제적 강국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오늘 수상하는 인물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진정한 등불이며, 이들의 업적이 미래 세대에게 커다란 귀감이 될 것이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김만복 전 국정원장의 깊이 있는 통찰이 담긴 축사는 참석한 내빈들과 수상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번 시상식의 꽃인 문화예술대상 작가 부문에는 세계평화사랑연맹 소속의 한한국 작가가 선정되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한국 작가는 한글을 활용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며 전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파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예술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며, 앞으로도 K-Art의 위상을 높이고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한 작품 활동에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 작가의 수상은 한국 전통문화의 현대적 재해석이 국제적으로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는지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행사장 입구에는 수많은 축하 화환이 줄을 이어 이번 시상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실감케 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신문문화협회 김상호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일동, 그리고 유정미 이사장과 박덕은 회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보내온 화환들은 수상자들의 영광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또한 새한일보 수상자 선정위원회와 한국법률구조재단, 미주새한일보 등 다양한 후원 기관들의 참여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범사회적인 네트워크 형성의 장이 되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 [코리안투데이] 새한일보 창간 23주년 기념 국회도서관 대강당서 거행된 국가적 인재 발굴의 장 ©김현수 기자 |
본 행사는 1부 임원 취임식과 지식인 인증식에 이어 2부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식전 공연으로는 예술적 감성이 풍부한 무대들이 펼쳐져 긴장된 시상식 분위기를 부드럽게 전환시켰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새한미디어그룹 관계자는 2026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해를 거듭할수록 그 권위와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언론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시상식이 진행된 국회도서관 대강당은 시종일관 열띤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으며, 수상자들은 서로의 성과를 축하하며 기념 촬영을 이어갔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내빈들은 이번 시상식이 한국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특히 문화, 예술, 경제, 사회 봉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융복합적인 사회 발전 모델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2026년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인물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번 시상식은 그들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응원하는 소중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국회도서관 공식 홈페이지([https://www.nanet.go.kr](https://www.nanet.go.kr))를 통해 확인된 바에 따르면, 본 행사장인 대강당은 국가적 차원의 주요 행사가 자주 열리는 상징적인 장소로, 이번 시상식의 격을 한층 높여주었습니다. 2026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자 명단은 향후 새한일보 지면과 온라인 매체를 통해 상세히 공개될 예정이며, 이들의 공적은 기록물로 남겨져 후대에 전해질 예정입니다.
[ 김현수 기자: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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