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그린 ‘내 마음을 들어볼래?’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친구 사이의 갈등을 통해 공감과 배려를 배우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최근 교육계에서는 아이들의 사회적·정서적 학습(SEL)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 동화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기쁨을 깨닫게 해줍니다.
[코리안투데이] 신간 《내 마음을 들어볼래?》 표지 © 코리안투데이 편집국
저자 마루는 교육 현장에서 오랜 시간 학생들과 호흡하며 수업의 본질을 탐구해 온 교육 실천가입니다. 특히 AI를 활용한 그림동화 수업으로 학생들의 참여도와 몰입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책은 토토와 아기 곰 뭉치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공감과 배려를 배우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목차는 토토가 그림을 그리고, 뭉치가 낙서를 하며 시작되는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줍니다.
이 책은 유아 및 초등 저학년 독자들에게 적합하며, 부모와 교사들이 함께 읽으며 아이들의 감정 이해를 도울 수 있습니다. 각 장면은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상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감정 이해와 화해의 중요성을 어떻게 배울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저자: 마루, 정가: 3,000원, 출간 형식: 전자책, 구매 링크: WIA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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