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문학 행복그룹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일상 속 행복을 더하기 위해 대규모 문화예술 축제와 다채로운 주중 강좌 프로그램을 전격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문학과 음악, 무용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코리안투데이] 여울문학 행복그룹 문화예술 축제 개최 및 풍성한 주중 강좌 프로그램 공개 © 김현수 기자 |
특히 오는 6월 27일 토요일 오후 1시에는 통산 96호 출판 및 196회 공연을 기념하는 메인 행사가 성대하게 펼쳐집니다. 이날 무대에서는 시상독과 시낭송대회를 비롯하여 초청 가수 노래, 주민 참여 노래자랑 및 가요제, 그리고 아름다운 악기 연주회가 잇따라 진행되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6월 23일 토요일 오후 3시에는 깨비시장 공연이 특별 무대로 준비되어 있으며, 6월 7일 일요일에는 소금산과 횡성호로 떠나는 행복여행 프로그램도 연계 운영되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여울문학 행복그룹은 축제성 행사 외에도 주민들의 지속적인 문화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체계적인 주중 강좌 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오전 11시 오카리나, 우쿨렐레, 플롯 수업을 시작으로 화요일에는 라인댄스와 밸리댄스, 노래교실이 이어집니다.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요가, 그림, 드럼, 장구 및 북난타, 시창작과 낭송 등 심신 치유와 예술적 소양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과목들이 촘촘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금요일 오후에 진행되는 사교댄스(부루스, 지루박, 자이브)와 숟가락난타, 토요일 오전의 영화 탐방 및 행주산성공연 프로그램은 직장인과 주부층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문화예술 축제를 총괄하는 여울문학 행복그룹의 꽃나비작가 대표회장은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로컬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본 축제 및 주중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공식 접수처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소식은 단체 안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인천동부 기자: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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