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에서 시를 쓰고, 문학의 꿈을 펼치다”… 8월 13일까지 접수
오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홀에서 ‘제13회 보령해변시인학교’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시를 사랑하는 전국의 문학인들이 함께 모여 창작의 열정을 나누고 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대표적인 문학 행사로,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인학교는 참가자가 직접 창작한 자작시를 제출해 문학적 역량을 겨루는 자리이기도 하다. 우수 작품에는 대상을 비롯한 각종 시상이 마련되어 있어 예비 시인들과 기성 문인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 은평구 소재 한국신문예문학회 총회장 지은경 박사는 참가 독려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 “권위 있는 제13회 보령해변시인학교에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합니다. 푸른 바다와 시심이 만나는 보령은 수많은 시인의 꿈이 피어난 곳입니다. 8년전 박은선 시인이 이 대회에서 자작시시낭송 대상을 수상하며 문학적 역량을 인정받았고, 그 영예를 기려 보령에는 시비가 세워져 오늘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한 편의 시는 인생을 바꾸고, 한 사람의 삶을 빛나게 합니다. 올여름, 보령의 푸른 바다에서 여러분의 아름다운 시를 만나겠습니다.”
이번 행사는 문학 강연과 창작 교류, 작품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전국의 시인과 문학 애호가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코리안투데이] 제13회 보령해변시인학교 © 박은선 기자 |
THE KOREAN TODAY × WIA CODE
이 기사의 WIA Code
WIA Code 스캐너로 비추면 인터넷 없이 발행 사실과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기본 카메라로 찍으면 스캐너 안내 페이지가 열립니다 — 기사 바로 열기
움직이는 코드는 스트림입니다 — WIA Code 스캐너로 약 36초 비추면 기사 전문(사진 포함)이 폰에 저장되어 인터넷 없이도 읽을 수 있습니다.
WIA Code · 코리안투데이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