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시민극단 노리터가 오는 2026년 7월24일(금) 오후 7시30분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선희를 떠나라’를 무대에 올린다. 이 작품은 제12회 서울시민연극제 참가작으로, 관객은 전석 초대로 관람할 수 있다. 작가 박춘선이 쓰고 배태민이 연출을 맡았다.
![]() [코리안투데이] 금천시민극단 노리터의 연극 ‘선희를 떠나라’ 공연 포스터. 2026년 7월24일(금) 오후 7시30분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 김현수 기자 |
‘선희를 떠나라’ 작품 개요
금천시민극단 노리터가 오는 2026년 7월24일(금) 오후 7시30분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선희를 떠나라’를 무대에 올린다. 이 작품은 제12회 서울시민연극제 참가작으로 관객은 전석 초대로 관람할 수 있다.
작품은 작가 박춘선이 쓰고 배태민이 연출을 맡았으며, 기획제작은 여인주가 담당한다. 주최는 서울연극협회, 주관은 서울연극지부협의체 노원연극협회이며 서울특별시, 노원구청, 노원문화재단, 금천구청, 금천문화재단, 금천연극협회가 후원한다.
![]() [코리안투데이] ‘선희를 떠나라’의 시놉시스와 연출의 글, 출연진을 소개하는 안내문. © 김현수 기자 |
줄거리로 본 ‘선희를 떠나라’
시놉시스에 따르면 극은 세상이라는 거친 강물 속에서 아이가 다치지 않고 탄탄한 미래를 살아가길 바라는 엄마 ‘나현’과, 자신만의 꿈을 좇아 온전히 숨 쉬고 싶은 딸 ‘선희’의 이야기를 그린다. 서로를 사랑하지만 그 방식이 서툴러 엄마의 진심은 잔소리가 되고 딸의 마음은 점점 외로워진다.
딸 선희는 자신과 이름이 같은 미지의 인물 ‘김선희’를 만나기 위해 중국 ‘황하’로 떠나고, 남겨진 부모는 그제야 아이의 닫힌 마음을 돌아본다. 작품은 아득한 길을 돌아서라도 결국 서로에게 가닿는 가족의 사랑과 화해를 담았다.
![]() [코리안투데이] 금천시민극단 노리터 공연 무대인사에서 배우와 관객들이 ‘노리터와 꿈꾸는 노리터지기’ 현수막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수 기자 |
출연진과 제작진
출연은 박만체, 이재준, 박지연, 정해진, 최지혜, 정경미, 홍연주, 이진, 이민주가 함께한다. 조연출은 정해진, 진행은 박지연, 포스터는 정경미, 예술강사는 허혁, 무대디자인은 최병훈, 조명은 김정은, 음향은 조호선이 맡았다.
숭실사이버대 엔터테인먼트학과와 극단 하늘에, 제이플러스가 협력하고, 정일인쇄사와 FLOW COMPANY, 노리터지기가 협찬한다.
![]() [코리안투데이] 무대인사에 나선 배우들이 관객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 김현수 기자 |
공연 안내 및 노리터지기
공연은 2026년 7월24일(금) 오후 7시30분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석 초대로 진행된다.
금천시민극단 노리터는 그동안 여러 공연의 무대인사에서 ‘노리터와 꿈꾸는 노리터지기’ 현수막을 배경으로 배우와 관객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노리터지기는 이번 ‘선희를 떠나라’ 공연에서도 협찬으로 이름을 올렸다.
![]() [코리안투데이] 다른 공연 무대인사에서 배우들과 관객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수 기자 |
![]() [코리안투데이] 공연 관계자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함께 자리하고 있다. © 김현수 기자 |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지역 홍보대사 신청 | 기자양성과정 신청 | 코리안투데이 지부장 신청 |
| 코리안투데이 인천동부 | 코리안브랜드대상 신청 | 글로벌 홍보대사 신청 |
📢 전국 40+ 지부 동시 송출 — 보도자료 송출 신청 (₩110,000~ / VAT 별도)
THE KOREAN TODAY × WIA CODE
이 기사의 WIA Code
WIA Code 스캐너로 비추면 인터넷 없이 발행 사실과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기본 카메라로 찍으면 스캐너 안내 페이지가 열립니다 — 기사 바로 열기
움직이는 코드는 스트림입니다 — WIA Code 스캐너로 약 166초 비추면 기사 전문(사진 포함)이 폰에 저장되어 인터넷 없이도 읽을 수 있습니다.
WIA Code · 코리안투데이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