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시민 참여

남부서, 퇴폐영업 이용원 업주 총11명 입건

기사입력 기사번호 52

 
울산남부경찰서(서장 김창규)에서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울산 남구 소재 A이용원 등에서 무자격 안마사를 고용하여 손님들에게 마사지를 해 주며 영업해 온 업주 배모(남, 59세)씨 등 총11명을 의료법 위반으로 단속하였다.
울산남부서는 남구 A 이용원에 대한 영업형태 등을 점검한 결과, 여종업원을 고용하여 마사지를 가장한 성매매의심 퇴폐이용원 5곳을 적발하였다.
이들은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내부에 CCTV를 설치해 두고 손님들을 가려 받는 등 교묘한 수법으로 영업을 하고 있었으며, 성매매의심 업소 내부에 대한 수색을 한 바 간이침대 및 샤워시설도 갖추고 있었다.
울산남부서(생활질서계)에서는 이 업소들이 다시 영업을 하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할 것이며 이번 단속을 시발로 남구 관내 대형 유흥주점에서의 성매매영업에 대해서도 대대적 기획단속을 하게 된다.

원본 기사 보기:울산시민일보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종경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