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남동구부녀회(회장 임양숙)는 최근 남동구새마을회 지하에서 협의회 및 부녀회 지도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오이지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고 13일 전했다. 참가자들은 정성껏 담가 숙성한 오이지를 손질·포장하여 관내 취약계층 360가정에 전달했다.
![]() [코리안투데이] 새마을지도자남동구부녀회원들이 오이지를 손질·포장하고 있다. © 김현수 기자 |
무더운 여름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이번 사업은 무더운 여름철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임양숙 새마을지도자남동구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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