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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새마을지도자남동구부녀회, 오이지 나눔

취약계층 360가정에 정성껏 담근 오이지 전달

기사입력 기사번호 52087

새마을지도자남동구부녀회(회장 임양숙)는 최근 남동구새마을회 지하에서 협의회 및 부녀회 지도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오이지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고 13일 전했다. 참가자들은 정성껏 담가 숙성한 오이지를 손질·포장하여 관내 취약계층 360가정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남동구부녀회원들이 오이지를 손질·포장하고 있다.

  [코리안투데이] 새마을지도자남동구부녀회원들이 오이지를 손질·포장하고 있다. © 김현수 기자

무더운 여름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이번 사업은 무더운 여름철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임양숙 새마을지도자남동구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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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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