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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강인규 나주시장, 10월 축제·기념식 등 시민 안전 당부

전라도 정명 천 년 기념식, 제4회마한문화축제 등 안전사고 예방 위한 대책 주문

기사입력 기사번호 5275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강인규 나주시장은 전라도 정명 천 년 기념식 등 10월 각종 문화행사 개최 시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강 시장은 지난 15일 국·실·과 부서장 간부회의를 통해 “정명 천 년 선포, 1,000인의 시민합창, 인기가수 축하공연에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그러면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줄 것”을 주문했다.

나주시는 이번 주 제4회 빛가람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전라도 정명 천 년 기념식, 제4회 마한문화축제 및 제2회 평생학습축제 등 10월 다양한 행사 개최를 앞두고 있다.

강 시장은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에 따른 화재예방에도 관심을 갖고, 무엇보다도 행사장을 찾는 시민, 관광객이 불편해 하는 일이 없도록 막바지 점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행사 진행 인력으로 동원되는 시 공직자의 노고에 대해서도 격려했다.

강 시장은 “본연의 업무와 축제 프로그램 추진, 주차·교통 관리 등 각종 근무로 어렵고 힘든 여건”이라면서, “쌀쌀한 날씨 속에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지역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가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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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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