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국악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무대인 제4회 ‘중학한음회(The Concert of Korean Music Prodigies)’가 오는 8월 23일 일요일 오후 5시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열린다.
![]() [코리안투데이] 국악 신동들의 무대 ‘중학한음회’, 8월 23일 서울남산국악당서 열려 (사진 제공: 아트밸리) |
‘중학한음회’는 어린 국악 연주자들이 해금, 가야금, 대금 등 전통 악기로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2025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주최는 아트밸리, 주관은 락울국악단이 맡았으며 크라운해태가 후원한다.
인천에서도 자녀와 함께 전통 국악 공연을 즐기고 싶은 가족이라면 주말 나들이로 고려해볼 만하다.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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