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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시인의 오늘의 詩(10)- 지은경<이런 세상>

거짓과 침묵을 거부하고 진실을 선택하는 시적 선언
「이런 세상」이 던지는 질문, 우리는 어떤 세상을 선택할 것인가

기사입력 기사번호 55718

 「이런 세상」이 던지는 질문, 우리는 어떤 세상을 선택할 것인가?

         – 거짓과 침묵을 거부하고 진실을 선택하는 시적 선언 –

  [코리안투데이]  거짓과 침묵을 거부하고 진실을 선택하는 시적 선언 © 박은선 기자

  *용기와 양심이 살아 있는 세상을 꿈꾸는 지은경 시인의 「이런 세상」      

  *자유와 정의, 진실과 양심을 향한 지은경 시인의 조용하지만 강한 목소리

  [시작노트]

시 한편 쓴 날은 행복하다.

시인을 살게 하는 힘이 된다.

시 한편을 완성하고 나면 마음이 맑아지고 세상을 다시 살아갈 힘이 생긴다.

이 시는 화려한 수사보다 반복법을 활용하여 보편적 가치를 독자들이 쉽게 의미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기 바란다. 시의 구성은 ‘자유, 정의, 진실’ 세 축이며 마지막 연에서 하나로 모이면서 작품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지은경

▲ [코리안투데이] 여기,그리고 지금/도서출판 책나라               ©박은선 기자

  [지은경 프로필]

시인·문학평론가․문학박사, 국제펜·한국여성문학인회·한국비평가협 이사, 한국문인협회 문학정보화위원장, 현대시협24·25대부이사장, 제41회 펜문학상, 한국문협서울시문학상, 하유상문학상 외, 시집 『여기. 그리고 지금』 등 17권, 평론집 『의식의 흐름과 그 모순의 해법』외, 칼럼집 『문학은 휴머니즘의 실현』외, 수필집 『인도, 그 명상의 땅』 등 저서 50여 권.  

                                                                                            ▲     ©박은선 기자

▲[코리안투데이] 월훈출판사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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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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