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K-Culture 문화 다양성

인천교통공사 열차운행 숨은 위험까지 찾아 근본 대책 마련

위험까지 찾아 근본 대책 마련 검단연장선 개통·설비 노후화 등 환경 변화 취약점 분석 및 데이터 기반 맞춤형

기사입력 기사번호 56327

위험까지 찾아
근본 대책 마련
검단연장선 개통·설비 노후화 등 환경 변화 취약점 분석 및 데이터 기반 맞춤형 대책 마련
이번 보고회는 단순 실적 점검을 넘어 현장에서 발생한 장애와 잠재적 위험 요소를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제, 차량, 전기, 신호, 통신, 토목궤도 등 총 9개 기술 부서가 참여해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문제점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과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공사는 검단연장선 개통과 기존 설비 노후화 등 주요 운행 환경 변화에 따른 기술적 취약점을 파악하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 이를 바탕으로 부품 국산화와 아날로그 설비의 디지털 전환 등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현장의 작은 문제점이라도 투명하게 드러내고 철저히 분석하는 것이 완벽한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근본적인 대책들을 하반기 계획에 즉각 반영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지역 홍보대사 신청 기자양성과정 신청 코리안투데이 지부장 신청
코리안투데이 인천동부 코리안브랜드대상 신청 글로벌 홍보대사 신청

전국 40+ 지부 동시 송출 — 보도자료 송출 신청 (₩110,000~ / VAT 별도)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현수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