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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생 교육

한국근대사 역사 강의,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대한민국 근대사를 배우는 시민 역사 특강

엄태호 역사해설사가 진행하는 대한민국 근대사 개요 강의, 충무로에서 시민 대상 역사모임 개최

기사입력 기사번호 56422

‘한국근대사 역사 강의’가 오늘 2026년 8월 8일 서울 충무로에서 열린다. 이번 강의는 대한민국 근대사의 주요 시대를 이해하도록 구성됐으며 개항기, 대한제국, 일제강점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명하는 시민 대상 역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한국근대사 역사 강의는 엄태호 역사해설사가 진행하며 강의 주제는 “대한민국 근대사 개요”이다. 참가자는 시대별 역사적 배경과 사회 변화, 근대 국가 형성 과정을 순차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코리안투데이] 엄태호 역사해설사 -한국근대사  © 이예진 기자

강의는 ▲개항기(1876~1894) ▲개혁과 대한제국(1894~1910) ▲일제강점기(1910~1945)의 세 단계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근대사의 핵심 사건과 시대적 변화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행사는 2026년 8월 8일(토) 진행된다. 모임 장소는 서울지하철 4호선 충무로역 8번 출구이며 강의 장소는 금동화로숯불구이로 안내되어 있다. 참가자는 오후 1시까지 모이면 되고 비용은 1/N(더치페이) 방식이다.

이번 한국근대사 역사 강의는 역사교육과 시민 인문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 강의로 소개되고 있다. 개항기와 대한제국, 일제강점기를 연결해 이해하려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학습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근대사는 현재 사회를 이해하는 중요한 역사적 기반이다. 이번 강의는 시대별 사건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근대사의 흐름을 하나의 맥락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예진 기자: bucheon@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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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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