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송강호 마약왕, 보헤미안 랩소디 꺾을까

예매율 35.6%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라

기사입력 기사번호 8909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음악 영화 최초로 800만 관객을 돌파한 <보헤미안 랩소디>가 개봉 7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새로운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2위를 차지한 김혜수, 유아인 주연의 <국가부도의 날>은 누적 관객 36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송강호 주연의 <마약왕>과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 <아쿠아맨>, 도경수, 박혜수 주연의 <스윙키즈>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마약왕>이 예매율 35.6%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마약왕>은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년대 근본 없는 밀수꾼이 전설의 마약왕이 된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포로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도경수, 박혜수 주연의 댄스 드라마 <스윙키즈>는 예매율 16%로 2위를 차지했다. 제이슨 모모아 주연의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아쿠아맨> 은 예매율 15.7%로 3위에 올랐다.

음악 드라마 <보헤미안 랩소디>는 예매율 9.2%로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는 예매율 4.9%로 5위에 올랐다. 코믹 애니메이션 <그린치>는 예매율 3.6%로 6위를 기록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