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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완도해경, 연말‧연시 안전저해 사범 등 특별단속

국민의 생계 및 안전 저해요소 사전 단속활동 전개

기사입력 기사번호 9105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는 연말‧연시 로 인해 이완된 사회 분위기에 따른 음주운항 등 해양 안전저해 사범 및 민생침해 범죄 발생을 대비해 현장 중심의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번 특별단속은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12일간 실시할 예정으로 국민의 생계와 안전에 직결되는 저해요소 등에 대한 사전 예방을 중점으로 형사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요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인접 경찰서 및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는 공조수사로 적극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하여 해상치안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암 서장은“지속적인 계도 및 특별단속을 통하여 국민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불법행위 등 저해사범에 대한 단속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 이라 밝히고 지역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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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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