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뉴스] 김영록 전남도지사 2019년 시무식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1/03 [16:39] 기사번호 9529 가− 가+ 공유 기사 듣기1분 TALKN𝕏fB@💬💚✈️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2019년 시무식이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오전 왕인실에서 열렸다.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직원들과 새해인사, 인사말씀, 희망대북울림 퍼포먼스, 전화친절도 우수부서 시상 했다. 인사말씀에서는 전남비전을 열거하며, “내가 서 있는 이곳이, 직원 여러분이 서 있는 이곳이 세계의 중심이다. 전남행복시대의 비전과 희망을 직원 여려분과 공유하고 싶다. 함께 노력하자.”고 역설했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7일 – 개봉 열이레째 〈아리랑〉, 낙성식 보름 뒤 경성의 일요일과 우한 함락 일주일 뒤의 세계[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3화: 내물왕, 신라의 진정한 시작[Day 142] 세상 위의 세 덩이[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6일 – 총독부 낙성식 보름 뒤의 경성, 단성사는 〈아리랑〉으로 붐비고 6·10 사건 재판은 이어진 토요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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