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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신임경찰관 전입 신고식 가져

기사입력 기사번호 9709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1월 7일 오전 9시께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235기 신임경찰관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입신고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35기 신임경찰관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약 6개월 간의 신임경찰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지난 10월부터 12주 동안의 관서실습을 통해 경비함정·파출소 등 다양한 현장을 경험하였으며 7일 정식발령을 받아 일선 현장부서에 배치된다.

신고식에서 남OO(25세) 순경은 “실습기간동안 경비함정·파출소에서 다양한 실무업무를 배웠으며, 이를 토대로 정식발령 후에도 어둠속의 밝은 빚이 되어주는 국민을 위한 해양경찰관으로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울진해경은 같은날 오전 11시께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236기 신임경찰관 18명이 참석한 관서실습 신고식을 가졌으며 이들은 일선부서에서 12주 동안 다양한 현장 실습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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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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