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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2019년 1월 14일 비행시험장 저지 61차 촛불집회 진행했습니다
지난 13일 올 들어 첫 비상저감조치가 발동됐으며 올해 본격 도입된 화력발전소 상한제약은 역대 최초로 사흘간 유지됐으며 평일이 아닌 휴일에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것도 2017년 12월 30일 이후 두 번째라고 하는 등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앞으로 미세먼지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환경 문제는 갈수록 심각한 전지구적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태적 가치는 무엇보다도 우선하여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고흥군은 철 지난 개발이라는 망령에 사로잡혀 고흥 산천을 망치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고흥의 미래를 지켜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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