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2024 더 라이프스타일 엑스포’ 참가

독거노인 대상 현장 수리 서비스 및 실버 케어 수니 등 우수 정책 홍보
국내 유일 참가하는 지방자치단체로서 용인시의 노인 복지 정책 소개

기사입력 기사번호 24714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6일, 한국노인회와 머니투데이 주최로 열리는 ‘2024 더 라이프스타일 엑스포’에 국내 유일의 지방자치단체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개최된다.

 [코리안투데이] ‘더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 홍보부스_용인특례시 제공 © 김나연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6일, 한국노인회와 머니투데이 주최로 열리는 ‘2024 더 라이프스타일 엑스포’에 국내 유일의 지방자치단체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개최된다.

엑스포 현장에서 용인특례시는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마트 케어 노인 돌봄 서비스인 ‘용인 실버 케어 수니’, 독거노인 가구를 위한 현장 수리 서비스, 노인 복지관 내 IT를 활용한 인지 및 신체 활동 프로그램, AR 스포츠 체험 공간 조성, 용인시의 노인 정책 및 용인 관광 명소 홍보 등이다.

또한, 용인특례시는 9개의 노인복지관과 한국노인회 용인시지회에서 스마트 노인 센터 시범 사업을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용인시의 우수한 정책을 홍보하고, 도시-농촌 복합 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관광 명소를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는 5월에 세계보건기구(WHO)의 고령친화도시 글로벌 네트워크(GNAFCC)에 가입을 신청한 지 2주 만에 인증을 통과하며, 노인 정책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6일, 한국노인회와 머니투데이 주최로 열리는 ‘2024 더 라이프스타일 엑스포’에 국내 유일의 지방자치단체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개최된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나연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