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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 참여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활성화 교육 실시

농촌체험 및 치유산업의 윈-윈 전략 모색

기사입력 기사번호 24360

창녕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10일, 16일, 18일에 걸쳐 관내 농촌체험농장과 보건소를 대상으로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리안투데이]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활성화 교육 일환 벌꿀 샌드위치 만들기 © 신성자 기자  

이번 교육은 농촌체험농장의 대표들이 직접 체험프로그램을 시연하고, 참여자들로부터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는 농촌체험농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네트워크를 마련해 상호 교류로 윈-윈(win-win)할 수 있는 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치매안심센터, 비만관리, 장애인 건강관리 등 치유농업의 주요 수요기관인 보건소의 참여는 치유농업이 농촌관광으로 연계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통해 관내 농촌체험농장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모델 개발의 발판이 마련되었다.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활성화 교육은 오는 8월까지 총 3회 더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교육에 참여한 농가는 대합 전지헌꿀벌학교, 대지 꽃들뫼, 도천 뚝딱뚝딱공작소, 유어 우포늪단감공원, 창녕 숲속애, 이방 허브힐링농장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창녕군의 농촌체험관광이 더욱 활성화되고, 농촌체험농장과 관계기관 간의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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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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