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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복지 정책

광산구, 기후행동 활동가 심화 교육 실시… 탄소중립 실현 앞장

기본교육 수료자 중 희망자 25명 대상, 8월 2일까지 전문 교육 진행

기사입력 기사번호 24211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기후행동 활동가 심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기본교육 수료자 중 희망자 25명을 대상으로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광산구 지역

경제활력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기후행동 활동가를 위한 전문‧심화학습 △기후 위기 분야별 프로그램 시연 △실습 교구 제작 과정

으로 구성된다.

교육을 수료한 기후행동 활동가는 ‘기후위기 강사’로 마을 곳곳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기후행동 활동가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해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겠다”

며 “주민들과 함께 기후 위기를 인식하고, 일상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안투데이] 광주 광산구 기후활동 변화가 심화 교육 홍보물  © 최효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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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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