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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홀몸 어르신과 함께하는 건강한 반찬 만들기 프로그램 성료

실버요리지도사 과정 수료생들이 선보인 '행복한 밥상 나도 셰프' 프로그램

기사입력 기사번호 22886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더불어樂노인복지관 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실버요리지도사’ 과정 수료생들이 홀몸 어르신 10명과 함께 건강한 반찬을 요리하는 ‘행복한 밥상 나도 셰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코리안투데이] 인생이모작지원센터 ‘실버요리지도사’과정 수료생 © 최효남 기자


이번 프로그램은 홀몸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요리 실습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서는 여름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간식, 두부톳무침, 오이소박이 등 면역력 강화와 단백질, 수분 보충에 좋은 다양한 반찬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광산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수떡공예교육문화원’과 연계해 ‘실버요리지도사’ 과정을 운영했다. 이 과정을 통해 13명이 교육을 마치고 자격을 취득했다.

광산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樂노인복지관(062-959-900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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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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