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하는 ‘2023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방한 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한 총력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수교 기념 국가를 대상으로 K-관광마케팅을 펼쳤습니다
수교 50주년을 맞이한 인도, 독일, 인도네시아에서는 K-관광마케팅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특히 인도에서는 ‘2023 한국관광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현지 한류 팬을 공략했으며, 독일에서는 ‘2023 한국 문화관광대전‘을 프랑크푸르트 최대 문화예술축제와 연계해 MZ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했습니다.
독일과 인도네시아에서의 대규모 행사와 협력으로 방한 관광 상품을 다양화했습니다
독일에서는 박물관강변축제와의 연계로 ‘2023 한국 문화관광대전‘을 개최하여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방한 관광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2023 한국 문화관광대축제‘를 통해 방한 관광상품을 대규모로 판촉하고 현지 선호를 반영한 상품을 마련했습니다.
문체부 관계자는 “방한 관광시장의 다변화는 안정적인 관광수요를 확보하고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필수적“이라며, “2023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중·장거리 시장을 대상으로 공세적인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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