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문화체육관광부 유튜브 채널에 새로운 코너 ‘장미란의 정들어TV’가 개설되었다. 이 코너는 장미란 차관이 직접 나서 청년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데 주목한 것으로, 매주 금요일에는 체육·관광 정책과 지원 사업에 관한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장미란 차관은 청년세대와의 소통을 적극 추구하기 위해 이 코너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청년의 다양한 관심사와 의견을 반영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이 온라인 코너에서는 문체부의 청년직원이 진행을 맡으며, 장미란 차관과 정책 담당자들이 함께 체육·관광 정책을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게다가, 누리소통망을 통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에도 직접 답변하는 등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다.
또한 이번 코너의 첫 번째 주제는 ‘스포츠클럽 육성‘으로 선정되었다. 장미란 차관은 청년세대의 관심사에 맞춰 다양한 주제를 다루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장미란 차관의 취임 후 한 달간의 일상을 담은 영상일기가 먼저 공개되었다. 이를 통해 장미란 차관의 업무 수행과 정책 현장을 엿볼 수 있었다.
장미란 차관은 “청년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이 코너를 기획했다“며 “계속해서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장미란의 정들어TV’는 앞으로도 청년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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