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코리아 유니크 베뉴‘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의 특색을 가진 국제회의 명소로 알려진 곳들을 신규로 15곳 선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외래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신규 지정에는 부산의 ‘피아크‘, 경남 통영의 ‘통영RCE세자트라숲‘, 전북 무주의 ‘태권도원‘ 등 다양한 장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곳들은 각각의 고유한 매력과 특색을 가지고 있어 국제회의나 이벤트 등을 개최하는데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7월 6일에는 부산 ‘피아크‘에서 ‘코리아 유니크 베뉴 52선‘ 지정 협약식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신규로 선정된 곳들과 기존의 유니크 베뉴들이 함께 모여 협력을 증진하고 국제회의 명소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상욱 관광산업정책관은 “코리아 유니크 베뉴를 통해 보다 많은 국제회의를 유치하기 위해 맞춤 지원과 시설 개선,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한국만의 매력을 가진 이들 장소가 외래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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