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7개 전원마을, 체육·편의시설로 살기 좋은 공간으로 변모

문화체육관광부 등 7개 부처, 지역활력타운으로 지역정착 지원 강화

기사입력 기사번호 21730

7개 지역에서 전원마을 조성을 위한 체육·편의시설이 본격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 등 7개 부처가 공동으로 실시한 공모에서 강원 인제군, 충남 예산군, 충북 괴산군, 전남 담양군, 전북 남원시, 경남 거창군, 경북 청도군이 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활력타운은 은퇴자나 귀농·귀촌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7개 부처가 협력하여 주거·생활 인프라 및 서비스를 통합하여 살기 좋은 전원마을을 조성한다.

선정된 지역에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조성되며, 대도시권 인근에 위치하여 의료·교육 등의 생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입주민들의 원활한 정착을 돕기 위해 육아·일자리·창업지원, 대학연계 강의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주택은 공급유형과 방식을 다양화하고 에너지절감기술과 무장애설계를 적용하여 전원생활을 원활히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

문체부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자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매력적인 주거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위하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